출처: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43/0000138361
결국 이영민 부천 감독과 김은중 수원 FC 감독, 그리고 경기 운영진과 심판진들이 모여 게임 지속 여부에 대해 논의했다. 결과는 '취소.' 2010년부터 집계되는 한국프로축구연맹 기록상에서 K리그는 눈으로 인해 처음으로 취소됐다. 2018년 11월 상주 상무(現 김천 상무)-강원 FC전이 눈으로 연기가 된 적은 있는데, 게임이 아예 미뤄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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