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말단 간부도 책임 인정하는데, 이완규 대동한 임성근은 '전면 부인' 작성자소리앙|작성시간25.12.04|조회수53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naver.me/FOZTy0H3말단 간부도 책임 인정하는데, 이완규 대동한 임성근은 '전면 부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지난 10월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 이정민 "임성근 피고인은 공소사실을 부인하고 무죄(를 n.news.naver.com전문출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