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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hoiin게임클럽 작성시간 25.12.08 그냥 사투린데 서울 사람 기분 나쁘면 뭐 고쳐야 되낰ㅋㅋ 그건 에바인듯... 난 걍 쓰면서 살란다 듣는 서울 분들 기분 나쁘시든지... 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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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나리다다 작성시간 25.12.09 근데 말이 의도라는게 느껴지자나
실제로 서울에선 니를 부정적으로 쓰기도해서 기분이 상하는거임ㅋㅋㅋ
사투리쓰는 여시들이 부정적으로 쓰는거 아니거 그냥 너라는의미로 쓰는건 그렇게 들려 ㅋㅋㅋㅋ
텍스트로나 논란이지 실제로는 ㄱㅊ을거같음 -
답댓글 작성자토끼곤듀S2 작성시간 25.12.09 22 나도 딱 이생각. 서울사람들이 니니 거릴때 기분나쁜거지 사투리에 섞여있으면 나쁘게 안들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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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쏘베쏘 작성시간 25.12.10 소리지르는니가
음악에미치는니가
이거 다 개긍정신호잖아 -
작성자JENNIE제니 작성시간 25.12.10 근데 나도 지방사람인데 너, 니 약간 어감차이가 있능것 같음
그래서 너네엄마랑 니네엄마랑도 좀 다르게 느껴짐
보통은 너네엄마도 좀 버릇없다 느껴지긴 해서 너희엄마 너희어머니 라고 하긴 하지만
니네엄마 이거는 좀.. 얕잡아보는 느낌임
니가 너를 좀 싸가지없게 말하는 느낌 ㅜ 나도 충청도라 사투리 마니 쓰는데 좀 그런게 있는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