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스크랩] [흥미돋]주먹 좀 쓰는 여자 연예인들도 인정하는 진정한 싸움 순위 1위👑
작성시간25.12.05조회수20,043 목록 댓글 19출처: 여성시대 보닌
서문탁은 “1위는 이영자 씨, 2위는 춘자 씨라고 알고 있다. 그다음이 나다. 이영자 씨는 인정하는데 춘자 씨는 한 번 붙어볼 만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MC 김숙은 “이영자 씨는 그 자리에서 160kg 드는 걸 본 적 있다. 그 분은 천상계다”고 덧붙였다.
서문탁 3위
제작진이 공개한 여자 연예인 싸움 순위에서 춘자는 '1위'에 올랐다. 2위는 개그우먼 '이영자'였다.
이제 춘자는 난색을 표했다. 춘자는 "말이 안 된다"며 "영자 언니보다 내가 세다니"라고 손사래를 쳤다.
춘자는 이영자에게는 한 수 접고 들어가는 태도를 보이면서도 뛰어난 복싱 실력으로 유명한 '이시영'에 대해서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춘자는 이시영에 대해 "경기를 몇 번 봤는데 아직 연륜이 짧다"며 "팔은 길지만 쨉이 안 된다. 서문탁, 조혜련과 붙어도 안 된다"라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춘자 2위
복싱선수로 뛰던 이시영을 팔씨름으로 여유롭게 이긴
싸움 1위 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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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12.05 와 진짜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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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05 진짜 개쎈가봐 민경장군도 순위에 넣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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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05 아니근데 춘자언니는 비주얼때문에 그런거지 여린 언니 아니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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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05 아냐 누가 춘자언니 꼴등이랬어 저 언니 여자는 안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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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09 언니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