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folkl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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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를 타고 일몰을 보러 가던 중에는 갑자기 도경수의 스쿠터가 고장이 나는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발이 묶인 도경수는 종잡을 수 없는 일들이 계속되자 “별의별 일이 다 생기네요. 우리한테”라며 해탈한 반응을 보인다고. 심지어 이광수의 스쿠터를 같이 타고 이동하는 길에는 갑자기 비가 내린다고 해 탐방단의 예측 불가한 여정이 흥미를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광수가 김우빈, 도경수에게 서운함을 느낀다. 테오티우아칸 피라미드에서 구매한 흑요석 우정 반지를 혼자만 착용하고 있었던 것. 급격히 안색이 어두워진 이광수는 바로 반지를 빼버리며 섭섭함을 토로하더니 “나 진짜 미치는 꼴 보고 싶어?”라고 말해 또 하나의 레전드 장면 탄생을 예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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