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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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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소년 작성시간 25.12.06 칸트 집사한테 옷차림 똑같은 거 입으라했는데 다른 거 입었나 암튼 그 날 기절했다잖아.. 이러니 기절하지
근데 집사 있으니 완벽한 통제형 라이프 가능한듯 너무 부러워…… -
작성자Stardust 작성시간 25.12.06 갓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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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nya Taylor-Joy 작성시간 25.12.06 정말 대단헌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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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차장주인 작성시간 25.12.06 그러면 12시45분엔 항상 손님이 있던걸까? 아니면 저 12시45분의 손님도 루틴이었던 걸까? 아무튼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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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적폐육아시간없애라고 작성시간 25.12.06 그래서 저 동네 사람들이 밭일 하다가 칸트 산책하는 거 보면 몇 시구나 했대ㅋㅋ 여자한테 고백 받고 7년인가 분석하고 고민한 담에 찾아갔더니 그 여자는 이미 딴 남자랑 결혼했더라 하는 그것도 칸트 아닌가? 극강의 통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