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 심각한 갈등을 겪으면서 연이은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MBC 대표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도 깊은 고민에 빠졌다.
7일 MBC 고위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박나래와 관련해 부정적 이슈들이 잇따르면서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의혹이 처음 불거졌을 때만 하더라도 박나래와 소속사 전 관계자들 내에서 발생한 문제이고 양측 입장이 달라 잘잘못을 명확하게 판가름하기 어려웠다”면서 “이후 제기되고 있는 문제들은 시청자들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을 정도로 심각한 사안이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박나래 측은 이날 일간스포츠에 “(현재로선)스케줄 변동이 없다”면서도 “오늘 저녁에 입장을 정리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박나래의 2차 입장문에 ‘나 혼자 산다’ 녹화 진행 여부 및 다른 출연 프로그램 촬영 여부에 관련한 내용이 담길지도 관심이 쏠린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어쩌럐걔 작성시간 25.12.08 아이구 중단한다고 글 올라왓네
-
작성자두부된찌맛있지 작성시간 25.12.08 그동안 드러운건 다 안고 가놓고 지랄하네?
-
작성자부에노스꽐라스 작성시간 25.12.08 나래없으면 ㄹㅇ볼이유없음
-
작성자도랏나요미쳣나요 작성시간 25.12.08 기안 그 난리를 칠때도 쉴드치더니…?
여지껏 남자들이(기안 전현무) 개판칠때 살려놓은게 박나래인데 뭔 논의ㅋㅋㅋㅋ걍폐지해 -
작성자ㅈㅈㅈ진수맛궁금해허니 작성시간 25.12.08 이야 온갖 드러운 남연들은 다 덮어주고 끌어줘놓고선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