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세 레나
오히라 쇼세이
2000년생
오히라는 2019년 일본판 프듀에서 최종 순위 4위를 하고
그룹 JO1으로 데뷔함
그런데 2025년 10월 14일,
일본 매체 주간문춘에서 오히라가 일반인 여자친구를 두고
일본 걸그룹 멤버와 양다리를 걸쳤다는 보도가 남
이 그룹 역시 일본판 여돌 프듀로 만들어진
걸그룹 ME:I
그중 프듀에서 최종 순위 7위로 데뷔한
이이다 시즈쿠 (2004년생)가 오히라의 양다리 상대라고 함
일터에서 오히라가 먼저 말을 걸어 일반인 A와 사귀기 시작
그런데 올해 5월 오히라 방을 정리하는 동안
A가 이이다의 편지를 발견함
「만날 수 있어 매일이 행복」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고 싶다」「좋아해」
A가 이게 뭐냐고 물어보자 이이다와 사귀지 않는다고 변명하면서
너랑 결혼할거라고 둘러댐
그러다 올해 9월 2번째 바람기 발각
오히라는 이이다의 라인을 매니저의 이름으로 바꿔서 연락하고 있었음
결국 10월 초에 A와 오히라가 차에서 만나
오히라가 「내 죄를 보상하고 싶다」고 말하며 돈을 주겠다 제안함
다음날 오히라가 A에게 서약서를 보냄
'우리가 사겼던걸 얘기하고 다니지 않기'
'내가 이이다와의 양다리로 우리가 헤어진 것도 발설하지 않기'
'이 정보들이 유출되면 나에 대한 손해 배상 의무를 영구적으로 부담하기'
이 모든걸 약속하면 돈 입금해주겠단 내용의 서약서였음
결국 빡친 A씨가 주간문춘에 폭로해서 보도가 터짐
양측 소속사는 오히라와 이이다 둘다 활동중단을 하겠단
공지를 올림으로서 보도 내용을 시인함
둘다 현재 활동중단함
사실 이이다도 피해자 아닌가 싶은데
돌판에서 민감한 열애설에 심지어 양다리 사건이라
책임을 아예 피해가진 못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