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저약돌 고약돌 작성시간 25.12.08 나 전기통닭 사먹으려고 가방에서 지갑 꺼내려다가 버스에서 지갑놔두고 온거 알아서 아저씨가 우짜냑고 우짜냑거 걱정해주심 근데 버스 종착지가 우리집 근처라 얼렁 가서 지갑찾고 다시 전기통닭 사감. 전 지갑보다 통닭 못사먹을까봐 걱정했어요
-
작성자연세교보문고맛빵 작성시간 25.12.08 국화빵 아저씨, 평생을 기다리고만 있어요
-
작성자아닉넴멀로하지 작성시간 25.12.08 나는 닭꼬치아저씨만을 기다린다고
-
작성자뽀리신 작성시간 25.12.08 국화빵 아저씨 진짜 요즘 없다고
-
작성자사건의 지평 막걸리 작성시간 25.12.08 하 전에 살던 동네 전기구이 통닭 아저씨 잘 지내세요..? 이사 와서 지금은 못 먹지만 진짜 사람들 줄 존나 사서 먹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