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017479570
부부들끼리 나오는 예능
<대놓고 두집살림>에 야노시호가 혼자 나와서
스튜디오 고정 패널인 장동민이
야노시호의 임시 남편(?) 역할을 해줌ㅋㅋㅋㅋㅋ
자주 만나지는 못해도 늘 와이프 걱정하는 추성훈 얘기로 훈훈하게 마무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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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4027 작성시간 25.12.08 연락 집착 좀 그만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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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프데 작성시간 25.12.08 맨날 밥시간마다 밥 사진 찍어보내는 것보다 훨 나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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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냥멍이들아사랑해 작성시간 25.12.08 건강해보임. 연인간에 불타오르는 시기는 한정적인거고 떨어져있어야 서로 소중함도 알고 각자의 삶을 응원해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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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잉지은 작성시간 25.12.08 진짜 좋아보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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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말에반드시휴직갈긴다 작성시간 25.12.08 나도 집에서 나와 사는데 나오고 나서 가족들과 훨씬 돈독해진 그런 느낌인가? 아무리 가족이어도 오래보면 싸우게 되어서 퍼스널 스페이스처럼 거리가 필요한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