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34529?sid=103
[데일리안 = 남가희 기자] 화요일인 9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특히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는 전날보다 기온이 크게 내려가 체감 추위가 더 심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구름이 다소 끼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에서 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11도 수준으로 관측된다.
남부 지방의 경우 아침 기온이 하루 만에 5~7도 이상 떨어지는 곳도 있어 급격한 기온 변화에 따른 건강 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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