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lifeispainauchocolat작성시간25.12.08
이거 겪어보지 못하면 진짜 모름…친구들이 장례식장에서 어쩌다 아빠 가셨냐고 해도 그냥…갑자기 지병으로…이렇게 밖엔 말못하고 지금도 못함 아직도 딱 남은 우리 가족들말고 다른 친척들은 갑자기 심장마비로 가신줄 앎.
작성자쏘리릴작성시간25.12.09
근데 사실상 자살 전문센터에 응급전화 넣어도 상담사 대기만 20분 넘게 하다 결국 전화연결 안되더라, 그리고 자살충동이 너무 심한 우울증 가족 구조해서 어디든 뛰쳐가려는거 붙잡고 정신과응급실 데려가려고 대학병원 서울쪽 다 돌아다녀도 받아주는 곳 없었어.. 참 힘든 사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