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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횟집실장) 2025년도 횟집의 김장

작성자flflf|작성시간25.12.09|조회수32,710 목록 댓글 28

 

 

 

 

 

 

 

어제는 

김장을 하였습니다  

 

 

바다생물은 

생굴 이외에 안넣을려고 혔눈디

뭔가 허전하다 하여  

 

 

수족관에 있는 

활 전복 꺼내서 급히 손질

 

전남 완도산 양식 북방전복  약13-14미 짜리  70마리 이니

약 5kg 정도

 

전복의 내장은 호불호가 있으니 

육 따로 내장 따로 넣고요 

 

전복의 육은 통으로 넣었는데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넣거나 

날것이 아닌 열을 가하여 넣거나 

각자 취향 입니다 

 

 

 

 

참고로 

몇해전의 전복내장 김치 

 

호불호가 있으나 

제 입엔 좋고요 

진눅한(?) 맛 

 

 

 

 

김장이 시작 되었고요 

 

 

이르케 진행 합니다 

 

 

옛날에는 항아리에 담아 땅속에 묻었는데

 

제가 큰실장으로 불리우고요

하는일 별로없이 청소는 달인쯤 되기에 

여러 환경미회원분들과는 친합니다...에헴~!    

 

 

한돈인 돼지수육 준비혀서 

 

 

수육으로 

 

올해는 

신도들 아무도 못불렀습니다 

 

구신도와 신규신도의 새로운 변화에

봉착이 안되어서  교착 상태가  되었고요 

와해의 상태로 진행중  

 

아무튼 

몇가지 챙겨서 

 

 

 

 

 

 

지인의 식당에 왔습니다

 

봉다리에 3가지 챙겨 왔고요 

돼지수육 김장김치 생굴 

 

 

식당의 식구들 

밥 묵는 시간대 라서 

꼽사리 껴서 몇점 먹으며 사진만 찍을려 했눈디 

 

갑자기

신도중 한명에게 전화가 옵니다 

냄새가 나나?

 

 

 

 

신도 도착 

 

 

김장김치 길게 찢었고요

 

숟가락으로 밥을 뜨고 손으로 잎사귀 걸쳐서 먹은후 

손을 쪽쪽 훌터야 제맛이긴 합니다   

 

 

생굴과 

 

 

돼지수육 

 

 

 

수육 김장김치 생굴의 삼합으로  마무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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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책에파묻히고싶어 | 작성시간 25.12.09 와 제발 나 기절
  • 작성자뽀테이토 | 작성시간 25.12.09 제발 나도....
  • 작성자애거서크리스티 | 작성시간 25.12.09 저집딸하고싶어;;
  • 작성자원하는대로사는인생 | 작성시간 25.12.09 주말에 먹었는데 또 먹고싶다 다른해물 넣은것도 궁금해요ㅠ
  • 작성자짱변 | 작성시간 25.12.09 그분글인줄 엽혹진에 올렸는데 퍼진 음식글ㅋㅋㅋ 로고에 palm 어쩌고 적혀있던것 같은데 말투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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