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김장을 하였습니다
바다생물은
생굴 이외에 안넣을려고 혔눈디
뭔가 허전하다 하여
수족관에 있는
활 전복 꺼내서 급히 손질
전남 완도산 양식 북방전복 약13-14미 짜리 70마리 이니
약 5kg 정도
전복의 내장은 호불호가 있으니
육 따로 내장 따로 넣고요
전복의 육은 통으로 넣었는데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넣거나
날것이 아닌 열을 가하여 넣거나
각자 취향 입니다
참고로
몇해전의 전복내장 김치
호불호가 있으나
제 입엔 좋고요
진눅한(?) 맛
김장이 시작 되었고요
이르케 진행 합니다
옛날에는 항아리에 담아 땅속에 묻었는데
제가 큰실장으로 불리우고요
하는일 별로없이 청소는 달인쯤 되기에
여러 환경미회원분들과는 친합니다...에헴~!
한돈인 돼지수육 준비혀서
수육으로
올해는
신도들 아무도 못불렀습니다
구신도와 신규신도의 새로운 변화에
봉착이 안되어서 교착 상태가 되었고요
와해의 상태로 진행중
아무튼
몇가지 챙겨서
지인의 식당에 왔습니다
봉다리에 3가지 챙겨 왔고요
돼지수육 김장김치 생굴
식당의 식구들
밥 묵는 시간대 라서
꼽사리 껴서 몇점 먹으며 사진만 찍을려 했눈디
갑자기
신도중 한명에게 전화가 옵니다
냄새가 나나?
신도 도착
김장김치 길게 찢었고요
숟가락으로 밥을 뜨고 손으로 잎사귀 걸쳐서 먹은후
손을 쪽쪽 훌터야 제맛이긴 합니다
생굴과
돼지수육
수육 김장김치 생굴의 삼합으로 마무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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