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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적 여유가 없을 때 타인의 성취는 개인의 존엄에 대한 공격으로 왜곡된다. Twt

작성자바로지금요| 작성시간25.12.09| 조회수0|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꿈을e루za 작성시간25.12.09 장기백수일때 제일 잘 느낀 심정..
  • 작성자 대표님 작성시간25.12.09 대박 이게 내 상태였네
  • 작성자 부자ㅑ 작성시간25.12.09 ㅅㅂ 지금
  • 작성자 방디기디기디기방디기방방디기디기방 작성시간25.12.10 난 왜 항상 그런 것 같지.. 나는 심적 여유가 항상 없나? ㅅㅂ
  • 작성자 왕훈녀김고은! 작성시간25.12.10 와 근데 저 기기 너무 좋아보인다..
  • 답댓글 작성자 견복치 작성시간25.12.10 내말....저거 검색해보러갈려구..
  • 답댓글 작성자 견복치 작성시간25.12.10 이거네.....가격깜놀....(((((창닫기)))))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왕훈녀김고은! 작성시간25.12.10 견복치 오우 여시 고마웤ㅋㅋ 어뜨케 바로 찾았지?! 이북리더기계의... 에르메스인가봐.. 그래도 위시리스트에 넣어놔야겠다ㅎㅎㅎ 여시 덕에 좋은 거 알고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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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스이키이 작성시간25.12.10 나잖아.. 취준길어지니까 주변지인들의 일상들 마저 스스로가 수동공격하게되더라고
  • 작성자 happyhappyhappy 작성시간25.12.10 이거 진짜 힘들어... 조언 구하길래 돕겠다고 나섰는데(심지어 상냥하게 말했음..)‘그게 왜 됨? 나 조롱하냐?’라고 받아들이면 뭐 어떻게 도와야 하나 싶기도 하고..

    기적의 합격수기 같은 거 좋아하면서도 정작 당사자가 비결 풀면 ’기만, 조롱‘이라 얘기하니까 별 생각 다 들더라
    솔직히 말하면 냅다 욕 박고 싶었는데, 마음 힘드니까 저러겠지 싶어서 그냥 지나간 적 많았어.. 거기서 욕까지 박으면 처음부터 진짜 조롱했던 게 맞았구나 생각할 것 같아서.. 그런 오해는 안 받고 싶어서 넘어갔는데 마음은 착잡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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