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happyhappyhappy 작성시간25.12.10 이거 진짜 힘들어... 조언 구하길래 돕겠다고 나섰는데(심지어 상냥하게 말했음..)‘그게 왜 됨? 나 조롱하냐?’라고 받아들이면 뭐 어떻게 도와야 하나 싶기도 하고..
기적의 합격수기 같은 거 좋아하면서도 정작 당사자가 비결 풀면 ’기만, 조롱‘이라 얘기하니까 별 생각 다 들더라
솔직히 말하면 냅다 욕 박고 싶었는데, 마음 힘드니까 저러겠지 싶어서 그냥 지나간 적 많았어.. 거기서 욕까지 박으면 처음부터 진짜 조롱했던 게 맞았구나 생각할 것 같아서.. 그런 오해는 안 받고 싶어서 넘어갔는데 마음은 착잡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