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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칵.cxxx]아내 몸이 구더기로 썩어가는데 몰랐다는 남편(백퍼 계획살인)

작성자한남이대한민국을망친다|작성시간25.12.09|조회수36,444 목록 댓글 73

출처: https://youtu.be/Dq9a9H3SMok?si=tsspXoGmcbYLE8wk

제목 자극적이어서 미안해

육군 부사관이 아내 몸이 썩어가는데도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방치해서 살해한 사건이 발생함

사건경험이 많은 구급대원분도 생생하게 기억했던
아내분의 몸상태
(너무 참혹해서 최대한 줄여서 가져왔어)

너무 가슴아픈게
남편에게 살려달라고 편지도 계속 쓰심

그런데 남편은 아내 몸상태가 이지경인데
아내의 식구들(처가)에게 이런 연락을 했음

주민들 제보를 들어본 결과
혼자 밥먹고 소주마심;;;

피해자분은 군인인 남편을 따라
평생 살던 고향을 떠나 파주로 이사했기 때문에
반려견이 전부였음

전문가들은
피해자의 이 점을 남편이 이용해서
범죄를 저지른 거라고 계속 얘기함
얼굴만 살려놓고 고문한 거라고…

이새끼는 중유기치사죄로 기소됨

중유기치사면 형량 15년이상 나오기 힘들어……
그렇게 아픈지 난 몰랐다는 말만 반복하고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대
너무나도 명백한 계획살인이라 생각함.

군검찰 지 식구 감싸기 심해서
형량이 낮게 나올것 같아서 글씀
꼭 화제가 되어서 무기징역 이상 받았음 좋겠어

+
이새끼 피해자분 엄청 괴롭히고 가스라이팅 오지게 한 것 같아
피해자분 결혼하고 저기로 이사하고 나서
잘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공황발작증세도 보이심;;;

https://youtu.be/Dq9a9H3SMok?si=tsspXoGmcbYLE8wk

후속보도 꼭 해달라고 댓글도 달아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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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키티쥴리리 | 작성시간 25.12.14
  • 작성자lndetx뭍티슈입 | 작성시간 25.12.16 하 개새끼진짜 어떡해
  • 작성자쯔윕프트 | 작성시간 25.12.16 너무 화가 나서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
  • 작성자이제 놀랍지도 않다 | 작성시간 25.12.18 와 세상이 너무 조용해
  • 작성자황금색 | 작성시간 25.12.19 미친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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