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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감성 충만했던 급식시절 들었던 라디오 프로그램

작성자엿시씌|작성시간25.12.10|조회수17,583 목록 댓글 107

출처 : 여성시대 고냑젤링


ㄱㅆ이가 93년생이라 93 기준입니다,,.

타블로의 꿈꾸는 라디오
블로노트 젤 좋아했구요,,

강인태연의 친한친구

하하의 텐텐클럽

푸른밤 성시경입니다

이언 김신영의 심심타파(갠적으로 젤 좋아했음,,)

신동김신영의 심심타파(심심타파 내 최애였어서 두개,,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
월장원전..?노래대결?하는거 존잼이었구요..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박스



등등,,,,기억나는거만 일단 써봤어 젤 감성 터지던 시절 매일매일 듣고 잤었던것 같아 라디오ㅠㅠ,,추억돋아,,고딩 때도 매일 듣고 잠,,그땜 라디오가 넘 좋았어 왜 그렇게 좋았을까




그리구 그 때는 스마트폰 이런거 없어서 이런 라디오 플레이어 주파수 맞춰서 안테나 쭉 펴가지구 지지직 거릴 때 마다 안테나 위치 바꿔주고 그랬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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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죠리퐁마시멜로 | 작성시간 25.12.10 데니의키스더라디오
    슈퍼주니어의 키스더라디오
    김동완의 텐텐클럽
    김희철 박희본 영스트리트
    정지영의 스위트뮤직박스
    내 공부메이트였는데ㅋㅋㅋ
  • 작성자버섯전맛있다 | 작성시간 25.12.10 저때 성시경 잘자요 들으려고 기다렷는데 추억...
  • 작성자김희원입니다. | 작성시간 25.12.10 노홍철이 하던거 뭐였지?!!
  • 작성자Shin11 | 작성시간 25.12.10 와 추억이다... 텐텐클럽 아직 하고 있나? 난 하하말고 스윗소로우의 텐텐클럽 시절일때 많이 들었음 ㅋㅋ
  • 작성자오설록콤부차 | 작성시간 25.12.10 라디오 듣는 거 취미없었어서 지금 너무 후회됨ㅠㅠ 쫑디일때 푸른밤 그래도 라디오 좀 들었는데... 그립네 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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