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고냑젤링
ㄱㅆ이가 93년생이라 93 기준입니다,,.
타블로의 꿈꾸는 라디오
블로노트 젤 좋아했구요,,
강인태연의 친한친구
하하의 텐텐클럽
푸른밤 성시경입니다
이언 김신영의 심심타파(갠적으로 젤 좋아했음,,)
신동김신영의 심심타파(심심타파 내 최애였어서 두개,,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
월장원전..?노래대결?하는거 존잼이었구요..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박스
등등,,,,기억나는거만 일단 써봤어 젤 감성 터지던 시절 매일매일 듣고 잤었던것 같아 라디오ㅠㅠ,,추억돋아,,고딩 때도 매일 듣고 잠,,그땜 라디오가 넘 좋았어 왜 그렇게 좋았을까
그리구 그 때는 스마트폰 이런거 없어서 이런 라디오 플레이어 주파수 맞춰서 안테나 쭉 펴가지구 지지직 거릴 때 마다 안테나 위치 바꿔주고 그랬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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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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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죠리퐁마시멜로 작성시간 25.12.10 데니의키스더라디오
슈퍼주니어의 키스더라디오
김동완의 텐텐클럽
김희철 박희본 영스트리트
정지영의 스위트뮤직박스
내 공부메이트였는데ㅋㅋㅋ -
작성자버섯전맛있다 작성시간 25.12.10 저때 성시경 잘자요 들으려고 기다렷는데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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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희원입니다. 작성시간 25.12.10 노홍철이 하던거 뭐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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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hin11 작성시간 25.12.10 와 추억이다... 텐텐클럽 아직 하고 있나? 난 하하말고 스윗소로우의 텐텐클럽 시절일때 많이 들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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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설록콤부차 작성시간 25.12.10 라디오 듣는 거 취미없었어서 지금 너무 후회됨ㅠㅠ 쫑디일때 푸른밤 그래도 라디오 좀 들었는데... 그립네 그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