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78912
일본에서 가방에 다는 '액세서리 로봇'이 등장해 SNS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바로 유카이 엔지니어링이 만든 '미루미(Mirumi)'입니다.
나무늘보처럼 생긴 이 로봇은 긴 팔로 가방 끈을 잡은 채 주변 소리를 들으면 사람을 수줍게 흘끗 바라봅니다.
가격은 약 10만원대이며 색상은 아이보리·핑크·그레이 3종입니다
유카이 측은 “지하철에서 아기가 조용히 바라볼 때 느껴지는 따뜻한 시선을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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