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35068?sid=001
코로나19에 걸린 뒤 이유 없이 깜빡거림이 잦아졌다는 증상이
실제 뇌 기능 변화와 맞닿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러스 단백질이 기억력과 인지 기능을 떨어뜨리는 과정을 확인하며
후유증의 원인이 처음으로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코로나19 이후에도 장기간 증상을 겪는 환자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며
“과학적 근거 기반 감염병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 및 뇌질환연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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