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어항 속 금붕어작성시간25.12.10
내가 예전에 스타킹 방청객 알바했었는데 연예인들 진심 동태눈 하고 박수 대충 치고 리액션 하타치인거 존나 많았음 하하나 붐 같은 애들이나 리액션 잘해줌 강호동이 스타킹할때 말 한번도 안 걸었다? 적어도 내가 알바하는 동안엔 그런건 없었음 듣도 보도 못한 아이돌 앉아있을때도 말 걸어줬음 강호동이 말 안 걸어줬다는 사람들 솔직히 말해서 그때 강호동이 멘트 던졌는데 동태눈으로 반응 밍숭해서 통편집 당한거 강호동한테 화살 돌리는걸로밖에 안 보이긴함ㅋㅋ
답댓글작성자전치영해임기원작성시간25.12.10
여시댓 보니 생각난게 예전에 누가 강호동은 그 날 컨디션이 좋은 사람에게 질문이나 이런 걸 많이 던지고, 유재석은 모든 사람에게 고루 질문을 던진다고 비교한 얘기가 있었는데 엠씨따라 성향이 다른거 같긴 해. 여시 댓 보고 나니 성향 차이인거 같긴 하다.. 나도 보다보면 너무 내성적이거나 너무 신인이면 얼어서 뭔가 반응도 제때 못하고 말도 못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도 해서 강호동 엠씨 성향이면 그런 사람들은 좀 스포트라이트가 덜 갈 수도 있겠네 싶음
작성자완두완두붕어빵작성시간25.12.10
난 블로그에서 스타킹 참가 후기 봤었는데 패널로 출연했던 연예인들이 서운한거 이해는 가지만 강호동 입장에선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함 강호동이 연예인 한명한명 챙기면 그만큼 일반인 참가자들은 무대 뒤에서 대기시간 더 길어져서.. 스타킹 녹화시간 길기로 유명한 프로그램이고 참가자 후기 봤을 땐 저렇게 해도 대기시간 엄청 길던데... 솔직히 스타킹 진짜 주인공은 참가자들인데 엠씨 입장에선 어쩔 수 없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