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com/shorts/tPCLVNuqgtQ?si=Kb2_kMFkUlUpFYOp
요약 : 키오프 멤버들끼리 태국가서 마사지 받는데 직원들은 나띠가 태국인인지 몰랐고 나띠도 굳이 태국인인거 안밝혔다고 함
그래서 태국말 못알아듣는 외국인손님들로 간주하고 직원들이 태국어로 멤버들 뒷담화했다고 함 너무 말랐네 어린나이에 붙임머리에 머리가 없냐 뭘 이리 꾸몄냐 이런식으로
듣다보니 열받아서 바로 뭐라 하려다가 끝까지 들어보자 싶어서 들었는데 여전히 너무 화가 남
결국 다 끝나고나서 나띠가 제가 사실 태국인인데 말하는거 다 알아들었고 기분이 나빴다, 다른사람들한테는 안그랬으면 좋겠다 하고 나왔다고함
나였어도 넘 기분나뻤을듯… 나혼자 유일한 원어민이고 외국인친구들 한국 데려와서 가게 갔는데 우리 욕한다? 못참을듯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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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본인 닉네임. 작성시간 25.12.10 나 옆에서 태국어로 저남자 잘생겻다고 얘기하는건 들엇는데ㅠ
저런것도잇구나 -
작성자비락 작성시간 25.12.10 이래서 자기들끼리 떠드는데 안감 기분나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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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칼릿 조핸슨 작성시간 25.12.10 ㅁㅈ 마사지샵 가면 지들끼리 언어쓰면 욕하는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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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밤고구마* 작성시간 25.12.10 나는 한 번 외국인이 환자로 왔었는데 영어응대 부담스러워서 동료랑 니가갈래 내가갈래 하는데 알고보니 한국어 할 줄 아는 외국인이었음... 우리보고 개웃음...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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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렄쿵 작성시간 25.12.11 국적불문 뒷담화는 뉘앙스가있어 못알아듣더라도
난 마사지사끼리 떠들면 안받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