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 지른 김군은 원래 할머니와
단둘이 살던 평범한 동네 후배인데
가해자가 “불 안 지르면 네 할머니를 죽이겠다”고
협박해 끌어내고 김군은 결국 겁에 질려 방화를 저지른 뒤 곧바로 붙잡힘
그동안 정작 협박한 본인은 알리바이를 만들겠다며 태연히 놀러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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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3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12.11 미친새끼가 저런 걱정을 하고 사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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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11 ...?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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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11 ? 누가 보면 억울하게 갖혀있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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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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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12.11 진짜로 입 떡 벌리고 읽음...
이런 사람이 왜... 돌아다녀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