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51502?sid=101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CGV가 극장 관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리클라이너 상영관을 확대하는 등 상영관 새 단장에 나서고 있다. CGV는 올해 극장 인프라 개선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 극장 18개 상영관 70개에 리클라이너 좌석을 신규 도입했다고 11일 했다.
CGV강릉은 전관을 리클라이너 좌석으로 교체했다. 창원더시티·대구죽전·제주노형·대구한일·대구스타디움·인천·고양백석·광주첨단·동래 등 총 극장 10개엔 리클라이너 상영관을 넓혔다. 용산아이파크몰·영등포타임스퀘어·왕십리·홍대 등 스크린X 거점 4개관에도 리클라이너 좌석을 들여놨다.
센텀시티점과 평택점은 리클라이너 좌석 도입과 함께 극장 환경 전반을 리뉴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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