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리만 데려오려다가 딱 붙어있는거 보고 둘다 차에 태운..
집 적응기
한껏 나를 경계중
처음 침대에 올라온 날
장난감 처음 접함
내 자리 뺏고 ..
하루 늦게 들어갔는데 창틀에서 기다림 ㅜㅠ
쪼꾸미 ..
궁딩이에 묻은 모래가 킬포
내겐 너무 큰 스크래챠 ..
천지창조
캣타워 처음 올라감
응가중
격한포옹 ..
밥도 같이 묵고 잠도 같이 자고 같이 놀고 딱붙어있어 ㅠㅠ
한마리만 데랴오려고 했을때 쫑시들이 둘이 같이 데려오면 좋다고 했을때도 고민했는데
너무 잘 데려온것 같아 너무너무 이뻐 애기들 ..
날 어미냥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아 🥹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함께하길 ,,
쇠파이프에 있었던 길냥이시절
현재모습 💚💚💚
+ 현재사진 조금 추가할게 !
냉장고 처음 올라갔을때 저 뿌듯한 표정..
캣타워 설치 기다리는 중
가랑이에 깍 끼는거 좋아함
일어나면 바로 보이는 모습
사냥에 집중
손을 꼬옥 잡고..
자다가 떨어져서 토라짐
항상 내 배위에서 자
최애 강아지풀
이족보행
냉장고 위 냥씨티비
서로를 베개삼아
굴욕샷
MZ항공샷
이 많이 났져 ~
패딩 좋아하는 편
면봉통에 네발 다 올리기
홈캠 움직이다가 딱 걸림
어깨에 기대서 자는 중
꼬옥 ..
왜 마주보고 자는데 ㅜ ㅜ
극세사 좋아
너희들의 오후를 사랑해
이불 덮어주면 가만히 있음 ㄷㄷ
이건 내가 만든 배경 😆
동복형제들이랑 어미냥 젖먹는중 ㅠㅠ
다들 입양 갔어 !
쩌리에 스크랩 해준 여시도 고맙고
애기들 보러와주는 많은 여시들한테 고마워 !!
댓글 하나하나 다 읽고 있고 내가 다 뭉클하네 ㅠ ㅠ
티엠아를 조금 남기자면
1. 7/18 컨테이너 선반 위 소쿠리안에서 태어남
2. 동복형제가 총 3마리 더 있었음
2냥이는 턱시도 한냥이는 하양이 그리고 우리냥이들! ~ 하양이가 젤 먼저 입양갔고 턱시도 두마리도 같이 입양갔다고 들었어!
3. 처음 우리집 왔을때가 2개월(젖떼고나서 옴) 400g 이었는데 지금은 6개월차 둘다 2.5kg 넘어!
4. 최애 장난감은 면봉, 메뚜기, 카샤카샤붕붕, 강아지풀, 억세풀, 레이저선
5. 최애 간식은 캣만두, 촉촉트릿, 열빙어, 모든츄르
6. 이름은 소금 후추 ! (콧잔등 하얀애가 후추, 까만 점 있는애가 소금)
7. 소금이가 훨씬 활발하고 후추는 조금 소심쓰
8. 후추는 이도 잘닦고 발톱도 잘깎고 잘 안겨있는데에 반해 소금이는 겁나싫어함 안으면 트위스트 추면서 탈출
9. 3차접종까지 다 맞았는데 항체도 엄청 잘생겼다함
(길냥이였었어도 첫 건강검진 갔을때 귀랑 몸 다 엄청 깨끗했음)
10. 요새 이갈이하느라 송곳니 하나 빠짐
게시물은 꽉 차서 종종 댓글로 근황 올리러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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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