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뚱뚱 세수작성시간25.12.11
그니까... 나 전에 본 층간소음 살인글에 댓글들 다 자기 피해경험 얘기하면서 이해간다는 분위기였는데 그래도 살인은 아니라고 댓달았거든..? 리댓 엄청 많이 달렸어 얼마나 괴로운줄아냐면서;; 아니 나도 불편했던 적 당연히 있는데 살인생각은 안한다고 했더니 내가 피해본 건 별거아니니까 그렇다면서 무섭게 뭐라했어...ㅜ
작성자니감자무봤나작성시간25.12.11
나도 엄마랑 둘이 살때 엄마는 자고있고 난 앉아서 컴터하는데도 시끄럽다고 올라왔었어. 그 밤에 문 쾅쾅 두드리면서 큰소리로 따져대는데 울엄마 진심 너무놀래서 경기했음 그집살때 맨날 발 끝으로 다녔어. 시발... 이래도 윗집탓이야? 아니잖아 정신이상한 사람 존나많아 진짜
답댓글작성자happyhappyhappy작성시간25.12.12
4.... 솔직히 우리 윗집 진짜 너무 예민해서 힘들어.. 티비소리 2로만 틀어도 쾅쾅 구르고 사람 있는 방마다 쫓아다니면서 발 굴러.. 그냥 밑에서 웃음소리만 좀 나도 씅냄.... 자식 공부 안한다고 두들겨 패서 애 울고 소리지르고 발구르는데 그 소리가 더 큰 건 생각 안하나 모르겠음 쥐죽은 듯 조용한 집을 찾으면서 아파트 사는 건 좀 너무하지 않나 싶어.. 그전 이웃들하고는 한번도 문제 없었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