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들쑥날쑥했던 이용자 수가 9일 만에 이전 수준으로 돌아왔다.
11일 데이터 테크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이달 8일 기준 쿠팡 일간 활성 이용자 수(DAU) 추정치는 1591만9359명으로 유출 전 규모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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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외 대체 플랫폼을 찾지 못했다는 분석도 나왔다. 새벽 로켓배송과 잦은 할인 행사에 익숙해진 소비자들이 이른바 ‘락인 효과(고객 잠금 효과)’ 영향으로 계속 쿠팡을 이용한다는 것이다.
권유정 기자 yo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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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할 플랫폼이 없다는게 진짜... 이걸 소비자욕을 해야하는지.. 진심 징벌배상 오지게 때려서 쿠팡 엿좀 먹였으면 좋겠다 제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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