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그대 눈빛속에 내가 있어작성시간25.12.15
나도 원데이 클래스로 빅토리아 케이크 만들어서 뒷좌석에 대충 놓고 가져간 적 있는데 멀쩡했음 내꺼는 고정핀도 없고 그냥 바닥에 크림 발라서 고정했어 저 사진만 봐선 케이크 크림탓인지 가져갈 때 부주의했는지 알 수가 없을 거 같아
작성자마이룸프로텍터작성시간25.12.17
서비스직 일해봤는데 경험상 저런 태도로 말했던 사람들은 본인의 부주의로 인한 손해를 상대방의 잘못처럼 당연하듯 말했던 적이 많았어… 이건 좀 딴 얘기지만 요즘은 나의 모든 게 다 완벽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조금 무섭기도하고 슬프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