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에서 일명 '친절한 금자씨'로
불리던 이금자는 모범수로
13년 만에 세상 밖으로 나온다.
"너나 잘하세요."
라는 명대사를 남기고
출소 후
"왜 이렇게 눈을 씨벌겋게 칠하고 다녀?"
"친절해 보일까봐"
스스로 빨간 아이섀도우를 바른 이금자는
13년간 감옥에서 착실히 준비해
온 복수를 시작하는데........
영화
<친절한 금자씨>
감독: 박찬욱
주연: 이영애
개봉: 2005년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비공개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