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비밀의늪작성시간25.12.12
매년 연말마다 지속적으로 아동에게 협박을 일삼은 산모 씨가 전일 오전 현행범으로 검거되었습니다. 산모 씨는 그간 꾸준히 어린 아동들에게 울면 혜택을 주지 않겠다는 둥의 협박성 발언과 언어폭력을 일삼았으며, 어른이 집에 없는 틈이나 모두가 잠든 틈을 타 새벽시간에 여러차례 주거침입을 저지르는 등의 죄질이 심각하다고 판단, 당국에서는 이례적으로 재판없이 즉결심판 처분으로 거열형을 거행, 남은 시신은 저잣거리에 효시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여시뉴스데스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