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화슈
평소 오버워치에서 시그마라는 캐릭터를 주로 한다는 설윤...
그를 들은 사람들은
오버워치 내에서 탱커유저가 많지도 않은데, 그 중 시그마라는 캐릭터는
정말 >>>>>이기려고 드는 캐릭터<<<<<< 재미도 없고 큰 쾌락을 누리기는 어려우나 특정 상황에는 해야만 하는 캐릭터. 모두가 필요로 하나 모두가 하고 싶지않은 기피직종임.
하루종일 정치질하며 대가리잡고 싸우는게 일상인 오버워치에서
시그마 유저들은 대부분 승리만을 위해 온몸비틀기 진행중이라
남에게 시비를 잘 걸지않고 묵묵하게 자기 할 일 한다는 이미지가 박혀있음
그렇기에 게이머들은 설윤씨를 잘 모르지만 시그마를 주로 한다는 이유만으로 참된 인성을 가졌구나... 라며 감탄하는중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