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whyranosaurus작성시간25.12.15
내가 19살때 고깃집 서빙하는 알바로 들어갔지만 불판도 닦고 설거지하고 채소씻기 주방일까지 다 했거든 최저시급 3780원인데 3500밖에 못 받았어 근데 모든 사람이 다 당연한거라고 하니까 아무말도 못 했어 20여년만에 세상이 정말 변했다 요새는 본인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면 그 생각을 말 할 수 있는 분위기인것 같아서 다행이기도 하고 다 장단점이 있는 듯
작성자Inner Sunset작성시간25.12.18
주는 돈이 작아서 니가 싫어서 개같아서 그만둔다 하면 납득이 되나 나름 생각해서 그냥 알아들으라고 뻔한 거짓말로 말하는건데 뭔 소리들 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저런 거짓말까지 해야할 정도로 본인 회사 조직문화가 이상할수있다는 생각은 전혀 못하시네
작성자현생갓생작성시간25.12.20
나도 팀장한테 협박당햇잖아 팀장이 다른 퇴사한 직원들도 협박해서 2개월씩 더 다닌사람도 있음 동영상 인계자료까지 만들고 난 상무한테 다이렉트로 말하고 나 퇴사 못하게 계속막으니 계속 반차갈김 거의 몇주동안 ㅋㅋ 미리 말하고 정상적인 절차 밟으면 악덕 기업들은 더 눈 돌아서 못나가게 막고 협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