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05240?sid=101
신한은행이 15일부터 일반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접수한다. NH농협은행과 마찬가지로 만 40세 이상 직원이 대상이다. 연말을 맞아 은행권 전반에 희망퇴직 바람이 불고 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오는 15일부터 18일 사이 희망퇴직자 접수를 받는다. 희망퇴직일은 내년 1월 2일이다. 부지점장(부부장) 이상 직원 중 근속 15년 이상, 1967년 이후 출생 직원이 대상이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