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85811
샤이니 멤버 온유가 박나래의 ‘주사이모’로부터 의료 행위를 받은 병원을 경찰이 들여다 본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2일 온유가 박나래의 ‘주사이모’로 지목된 A씨로부터 무면허 의료 행위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병원을 의료법·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등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고발사건을 접수해 수사팀을 배당하고 수사에 나선 것으로 이날 확인됐다.
고발당한 이들은 A씨, 온유 피부 관리를 받은 신사동 소재 병원의 개설자·병원장 또는 실질 운영자, A씨의 의료 행위를 지시 또한 방조한 성명불상의 의료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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