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84984?sid=102
'중학생 살해' 사건의 피의자인 20대 남성 A씨.
지난 3일, 경남 창원의 한 모텔에서 중학생 2명을 살해하고 1명을 크게 다치게 한 뒤 건물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미성년자 성범죄로 복역하고 출소한 지 불과 6개월 만에 벌어진 일입니다.
■ 범행 직전, 또 다른 성범죄?…장소는 '숨은 거처' 추정
그런데 A씨의 범행은 이뿐만이 아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KBS 취재 결과,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A씨가 살인을 저지르기 전에 이미 한 차례 성범죄를 저지른 정황을 새롭게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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