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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칵.cxxx]생체실험으로 죽은 윤동주 시인의 ‘서시’를 배우는 일본 고등학생들

작성자본인 닉네임.|작성시간25.12.12|조회수21,994 목록 댓글 29


실제로 윤동주 시인의 서시는 쪽 국 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리기도 하고 좋은 평가를 받음 현재 국어와 문학시간에 배운다함



저나라 유명한 이바라키 노리코라는 시인을 통해 알려졌음
집필진이 교과서 만들 때 이 사람한테 시를 몇개 추천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윤동주 시인 작품 5편을 실어서 보냈음


자신들의 만행은 반성안하고 미남 미남 거리는 쪽 국 수준




주제 넘게 애니에도 윤동주 시인이 언급됨 ;;;;
쪽국 애니에서 유머로 소비되는게 너무 화남


윤동주 시인이 어떻게 사망했냐면 당시 일본군은 전시체제에서 생리식염수의 필요성을 느끼고 그것을 개발하는 일에 몰두했는데, 그 개발에 있어 인체 적용 대상이 필요했고 그 적용 대상이 윤동주 시인이었음
당시 함께 투옥된 윤동주 시인의 고종사촌의 증언에 따르면
“ 동주와 나는 계속 주사를 맞고 있어요. 그 주사가 무슨 주사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라고 말했대

자기네들 조상이 죽인 시인의 시를 배운다는 것이 정말 파렴치하고 소름돋음




문제시 유니클로에 침 뱉고 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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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대빵흥 | 작성시간 25.12.13 미친싸패새끼들
  • 작성자긍정핑 | 작성시간 25.12.13 지진 존나 나라
  • 작성자캬라멜프레첼 | 작성시간 25.12.13 저 시를 왜썼는데..깊이를 알지도 못할것들이
  • 작성자양송이슈프 | 작성시간 25.12.13 나는 시는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해. 훌륭한 문학은 시대와 국가를 불문하고 큰 울림을 주니깐. 문제는 저 시를 배우면서(해석할테니깐) 그 시가 쓰이게 된 역사적 배경이나 상황을 함께 배우면서 반성하고 성찰해야하는데 그런 과정은 쏙 뺀다는거같어. 윤동주의 시를 가해자의 시선에사 배우는건 걍 와 좋은시다~ 하고 껍데기만 핥는거잖아..
  • 작성자허니마스크 | 작성시간 25.12.13 싸이코패스인가 사과 한번 제대로 안 한 나라에서 저걸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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