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86592?sid=102
방송인 박나래 씨를 둘러싼 불법 의료 시술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전 매니저가 박 씨로부터 의료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는 행위를 강요받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12일 채널A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 측은 박 씨가 대리 처방 등 의료법 위반 행위를 강요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가 본인이 요구한 약을 주지 않을 경우 메시지로 "이것도 하나의 아티스트 케어인데 왜 주지 않느냐", "이미 나한테 한 번 준 이상 너희도 벗어날 수 없고 앞으로 이 일을 영영 못할 수도 있다"는 메시지를 보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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