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Tashi Duncan
버라이어티 잡지 이번 호 주제가 ‘테일러 스위프트는 에라스 투어로 어떻게 세계를 정복했나’라 표지부터ㅋㅋㅋㅋ
BIGGEST TOUR OF ALL TIME
만들어간 팔찌 서로 교환하는 게 문화라 한두개만 차는 게 아니라 거의 깁스 수준으로 몇십개씩 차고 있음
노래 제목 써넣기도 하고
팔 두개로도 모자람ㅋㅋㅋㅋ
경찰이랑 경찰견도 예외는 아님
손목 보면 다들 주렁주렁
주차 안내요원도ㅋㅋㅋ
https://youtube.com/shorts/NzRtKWnih6g?si=VHPRpSZyXQLUQ9F5
인스타 릴스 보면 정차된 도로에서 창문 안으로 비즈 팔찌 던져주고 그럼ㅋㅋㅋㅋ
+) You're On Your Own, Kid라는 노래에 이런 가사가 있어서 시작된 문화!
friendship bracelets(우정 팔찌) 만들어서 교환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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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