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vs 젝키
SES vs 핑클
동방신기 vs SS501
구도로 나뉘던 시절
SM과 달리 DSP는 혹독한 트레이닝 없이 그냥 사장님 감으로 애들 뽑고 알아서 하게 냅둠
(물론 어느정도 트레이닝은 했겠지만)
그래도 양대산맥을 이룬거보면 각잡고 트레이닝해서 뽑았으면 어땠을까 궁금함
https://youtu.be/TTFdS40kHXw?si=euBpPESp16PtMjw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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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홀리몰리몰링 작성시간 25.12.13 저때 체계적이었으면 3대 데슾이 먹었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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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퇴사하고싶고그런상태 작성시간 25.12.14 오 난 그냥 dsp는 sm이 누구 내면 비슷하게 따라내서 영원히 2인자 느낌이라고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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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효후효후 작성시간 25.12.14 에쵸티 5 젝키 6
에스이에스3 핑클4
신화 6 클릭비7
이거보면서 옛날에 dsp는 스엠에 1명 추가해서 내는 거냐고 그랬는데 ㅋㅋㅋㅋ -
작성자하얀입술 작성시간 25.12.14 비쥬얼 하면 데슾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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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온순한툥후이 작성시간 25.12.14 저기는 딱히 회사에서 트레이닝 이런거 제대로 해준다라고 보여진적없고 후다다닥 만들어서 후다다닥 가수들이 데뷔후 자력으로 올라온 느낌 회사의 서포트 이런거 받는다란걸 느껴본적이 없음 두 그룹 팠지만 dsp에 감정이 안좋음ㅋㅋㅋㅋㅋ 그 당시일 회상하면서 알아서 라고 하잖아ㅋㅋㅋ 본인들이 그렇게 느꼈으니 팬들도 그렇게 느끼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