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지에스더프레시
출산휴가 중인 만삭 산모에게 부당징계 판정 이미 받은 징계를 다시 하겠다고 공문을 보냈대…
이미 오래도록 괴롭혀서 아기가 자라지를 못했다나봐..
동물들 훔쳐갔을 때 부터 이미 정상이 아니다 했는데
절대 안정을 해야하는 상태라던데 산모인 직원은….
나도 너무 화가나고 여시들에게라도 공유해서 도움되려나 하고 가져왔어 글에 문제있으면 바로 수정할게…
난 잘 몰랐는데 임출육 해본 지인들이 34주에 1.7kg 아기 생각보다 더 위험한 상황이라고하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걱정이다 정말 ㅠㅠㅠ
출처 - 카라노조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kara.laboru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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