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부산 모 고교의 보건교사는 상담 중
여학생이 유부남과 지속적 성관계를 한 사실을 인지.
곧 바로 부산 경찰서에 이 사실을 알림.
당시 사건을 수사하려던 부산경찰은 핵폭탄을 맞음.
범인이 부산 연제와 사하 경찰서 소속 경찰이었음
당시 다른 경찰의 sns 폭로
학교전담 경찰인 스쿨 폴리스 2명이 자신이 보호하는 여고생들과
지속적 성관계를 하다 적발
심지어 2명 다 결혼한지 얼마 안 된 신혼 유부남이었음
당시 부산 경찰 지휘부가 이 사건을 축소 은폐하려다 걸려서 모조리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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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