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모쟈작성시간25.12.14
난 그래도 어릴때 체력과 돈이 있을때 하고싶은거 다 해봐서 후회없음.. 장기여행도 명품도 악기, 언어, 운동도.. 노는것도.. 울엄마도 나중에 나이먹으면 하고싶어도 못한다고 젊을때 하고싶은거 다하라고함..ㅎ (근데 막 저렇게 텀블러나 화장품 옷 이런건 별로 관심없었긴함)
작성자범블비.작성시간25.12.14
나도 그때 굿즈사고 이런것들 후회하긴 해도 너무 즐거웠기때문에 괜찮아 도박하고 유흥한것도 아니고 그때 아님 즐기지도 못해 왜냐면 지금은 감성이 다 죽어서.. 그땐 크리스마스 감성 낸다고 장식장에 불빛만 넣어줘도 행복해했는데 지금은 뭘봐도 낭만이 안생김 여행가도 마찬가지고 여행가서 돈을쓰는데도 안기뻐 그때는 2등석 기차타고 6인실 도미에만 자도 낭만이었으니까 그때 돈 쓴 경험으로 잘모아가는거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