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닉넴공모중작성시간25.12.15
댓 보니까.. 수능 한문제 틀리고 이런건 노력으로 되지않을수도 있지 하지만 고등학교 수준 공부는.. 상위 4퍼가 1등급 11퍼가 2등급이고 3등급이 23퍼인데 예체능처럼 1등 빼고 다 잊혀지는 구조도 아니고 정말 경계선 아닌이상 유전때문에 포기할만한 일은 아닌듯. 노력도 재능일수 있지만 노력해보기 전에는 본인 재능 모름. 패배주의에 빠지진 말아야해
작성자복슝하작성시간25.12.14
난 이거 매번 느끼는데... 개인적으로 수능도 노력으로 상위권까지만 해당되는 것 같고 최상위는 유전+환경이라고 생각함 주변에 재수 오래하다가 오는 애들이 많아서 아는데 수능을 노력으로 커버칠 수 있다는 이 말이 진짜 여러 재수생이나 수험생들 나락으로 보내는 마법의 문장이라고 생각함
작성자잼프잼프작성시간25.12.14
아니 키 얼굴 다 유전인데 어떻게 공부가 유전이 아니겠어… 그걸 인정안하는거에서 한국의 비극이 시작된거라고 생각함… 5,6등급받는애들 3수 4수를 시켜도 최상위권은 무슨..안정1등급으로도 잘못감… 노력으로 가능하다!! 이건 진짜 옛날 쌩암기로 승부보던 학력고사 시절에나 해당하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