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대강살자고작성시간25.12.15
저렇게 선택해서 바로 결과가 드러나는 것도 아니고.. 성장이 끝날때 까지, 학업의 결과가 날때까지 아무도 모르는건데.. 뭔가 뭘 믿고 저럴까 싶긴하네 ㅋㅋㅋ 만일 키가 도달하지 못해도, 학업이 잘 안돼도 그냥 환경탓 하면 되는거 아님?
작성자뮤뮷작성시간25.12.15
실리콘밸리 살았는데 실제로 하는 사람들 회사에 있더라.. ㅋㅋ 진심 신기.. 난 애 낳을 생각 업ㄱ는데 저거보면서 만약에 내가 애 낳아서 여기 학교다니다가 나한테 와서 엄마는 왜 저거 안해서 나만 우리반에서 키도 제일작고 못생기고 탈모에 운동도 못해 ㅠ 왜 태어나게했어 이럴까봐 갑자기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