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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눈물 날 것 같아"…이문세, 최고 중의 최고

작성자맥커피|작성시간25.12.15|조회수5,727 목록 댓글 9

출처: https://v.daum.net/v/20251215160146886

 

 

 

 

7년 만에 돌아온 아레나 투어 ‘2025 이문세 더 베스트(The Best)’가 연말을 대표하는 대형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13~14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 공연에는 약 2만 4천 명이 모이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투어는 이문세의 대표 히트곡을 중심으로 최첨단 무대 연출과 감성을 결합한 아레나 브랜드 공연이다.

 

무대에는 이문세밴드를 비롯해 코러스·스트링·브라스가 포함된 15인조 세션, 30인조 콰이어, 10인조 안무팀이 참여했으며, 400명 이상의 스태프가 투입돼 대규모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문세는 ‘소녀’로 공연의 포문을 열고 ‘빗속에서’, ‘사랑이 지나가면’, ‘가로수 그늘 아래서면’ 등 명곡을 선보였다. 이후 ‘깊은 밤을 날아서’, ‘나는 행복한 사람’, ‘광화문 연가’ 등으로 분위기를 넘나들며 관객과 호흡했고, 앙코르곡 ‘붉은 노을’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문세는 팬들과 가득찬 관객석을 바라보며 “눈물날 것 같다. 관객들이 오래 기억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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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애정하는모든것 | 작성시간 25.12.15 우리 엄마도 좋아할까
  • 작성자바나나푸딩이좋아 | 작성시간 25.12.15 나 이번에갔다왔어. 비오는날 갔는데 그래도 너무좋더라
  • 작성자12지롱 | 작성시간 25.12.15 엄마보다 아빠가 더 좋아했어! 두분의 청년같은 모습과 그 시간을 선물해준 문세햄이 날 울리게했삼ㅠ
  • 작성자반드시이직한다 | 작성시간 25.12.15 이번에 엄마랑 갔다왔는데 엄마 진짜 너~~~무 좋아하더라
  • 작성자Find Me! | 작성시간 25.12.15 이문세 아저씨는 무난하게 잘하시는데
    그 노래들 자체가 가진 힘이 엄청 크다고 느꼈음…
    요즘 유행하는 인스턴트 히트랑은 차원이 다른 노랫말ㅠㅠ
    발라드들이 너무 아름다웠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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