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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5년행운가득 작성시간25.12.23 아빠때 너무 괴로웠어 돈돈돈 슬퍼할 겨를도없이 장녀인 내가 다 선택해야했어 a급 b급 c급 급나눠있고.. 거기서 선택해야함.
진짜 사람 곤란하게 싼거 할수도없고 이런 심리..1500인가 나왔는데 부조금받은거로 거의퉁쳐짐 ㅠㅠ 누굴위한 장례인지..
엄마한테 장례식 두번다신 하고싶지않고 진짜 가족장으로하고싶다말하니까 그러라는데.. 루트가? 가족장이나 무빈소장례 후기나 방법 이런거 계속 누가 올려줬으면좋겠다 막상 닥치면 진짜 아무생각안들더라..
당연한듯 장례식장가게됨 ㅜㅜ -
작성자 니갭이내갭이쌤쌤 작성시간25.12.27 시신 안치&입관은 장례식장에 하고
집에서 조문객 맞이하고( 고인을 기억하고 기리는 방문객들이라면 고인이 평소에 생활하던 의미있는 곳에서 맞이하는 것도 의미있다 생각되서)
식사는 어디 동네에 뷔페라던지 식사권 드리는 건 어떨까 장례식장 용품 볼때마다 마음 아파..
너무 웃긴게 식당도 오래 머물러도 일회용 그릇에 안 주는데 장례식장은 돈 그렇게 많이 받으면서( 수육1키로에 14만원이나 하는 줄 몰랐네) 다회용기를 안 쓰는 게 이상해. 장례한번 할 때마다 얼마나 많은 썩지 않는 쓰레기가 쌓이는 거야... 난 내가 가는 길에 그런 많은 쓰레기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