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수도계량기
당시 사장님이 저희 아나운서 팀장님한테 그랬대요
"이번에도 꽃미남으로 갈거야? 아님 머슴과로 갈까?"
"그럼 이번에는 듬직하게 머슴과로 가시죠"
직전 선배들이 박찬민, 최기환 등 꽃미남형 얼굴이라
올해는 조금 남자다운 스타일 뽑자는 분위기가 많아서 김일중이 합격
보통 방송 3사중에서 SBS가 제일 먼저 채용공고 뜨는 편인데
저때 오정연과 오상진은 최종오디션 6인에 들었다가 탈락했고
(오정연피셜 가장 가고싶었던 방송국이 SBS었다고함)
탈락한 오정연은 KBS로 가서 최종합격, 오상진은 MBC로 가서 최종합격함
그리고 MBC 최종면접에서 오상진에 밀려 탈락한 전현무는
KBS에 재도전해서 오정연과 함께 동기로 입사함
이후 SBS 내부에서
사장님이 본인 눈 찔렀다는 흉흉한 소문 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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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Fix you 작성시간 25.12.15 저분 심지어 쌍수전에 합격이라 머슴.. 이미지 뭔진 모르겠다만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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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읏짜읏짜읏차차 작성시간 25.12.15 이런말해도되나? 나 예전에 면접서포트일한적있었는데 딱 막굴려도되는 안예민한 상이시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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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슴도치의 비행 작성시간 25.12.16 ㄹㅇ 운이야... 나 아는애도 몇천대1 공채 회사에서 실력때문에 몇년뒤 합격시킬까 하다가 걍 키우자고 덜컥 붙여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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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낋여오거라 작성시간 25.12.16 저분 근데 방송 엄청 잘허시잖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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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어와 작성시간 25.12.17 아 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