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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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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양이가 최고야 작성시간 25.12.15 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렇지도 않게 해석하는거 개웃기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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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먹고 눕지말래서 누워서먹어요 작성시간 25.12.15 나도 외국인이랑 당근하면서 시간 정하는데 언제가 괜찮냐고 했더니 "당신을 위해 내 모든 시간을 준비해두었어요" 이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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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날드 빌리우스 위즐리 작성시간 25.12.15 우리엄마도 크리스마스 리스 파는뎈ㅋㅋㅋㅋㅋ당근 닉네임이 여시 였으면
안녕. 미스/미세스 여시. 나를 위한 크리스마스 꽃다발이 남아있을까요? 크리스마스가 오기 전 아무 밤에 만나고 싶어요.
받고 소리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사가는 사람도 같은 외국인 줌마였다고 설렜다 말았다며 -
작성자dusty 작성시간 25.12.16 나도 외국인이랑 만나서 거래하기로 했는데 내가 파란 모자 쓰고 있다고 하니까 외국인이 '저는 까만색 남자예요' 라고 함 자기 흑인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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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비더머니 작성시간 25.12.16 존나 웃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