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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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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또또리 작성시간 25.12.15 맞음... 현실에서 내 머리 생각으로 고통스러운데 운동하면서 더 버텨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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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또당첨될사람입니다 작성시간 25.12.15 나도 정병 맥스찍을때 요가갔는데 다리 90도로 벌리지도 못하는 뻣뻣인간이라 딴생각 1도 못하고 정신수련됨 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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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겸둥이겸둥이 작성시간 25.12.15 나도 요가 시작하게 된 계기가 어렸을때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진짜 나만 너무 맨날 쳐울고 심정으로 힘드니까 집앞에 있는 요가라도 하자해서 끊은거였는데 하는동안 힘들어도 심적으로 힘든거 잊을 수 있어서 좋았어 그래서 매일 가니까 몸라인도 달라지고 할수있는동작도 늘어나고 너무 뿌듯하고 재밌었어 ㅋㅋ 강사자격증도 따고 싶었는데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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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다니기 작성시간 25.12.15 맞어..회사일로 힘들때 요가했는데 덕분에 버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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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밀의늪 작성시간 25.12.16 드디어 몸이 고통스러워야 정신이 맑아진다는 게 어떤 건지 이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