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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세계대전 당시 미군의 외국어 습득 방법

작성자산타베이비| 작성시간25.12.15|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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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소속학과 작성시간25.12.15 하루 4시간만 잤다는게 소름이다
  • 작성자 비:류연 작성시간25.12.16 단순히 듣고 말하고만 반복하면 된다고? 해석은 안해도 되나..?
  • 답댓글 작성자 망고밭일꾼 작성시간25.12.16 그러게 나도 이거 궁금하당...
  • 작성자 만득이곱창 작성시간25.12.16 이렇게 영어공부를 해야하나
  • 작성자 봄아봄아봄아 작성시간25.12.16 내년부터 미군으로살아본다!!
  • 작성자 기영기철 작성시간25.12.16 하루20시간ㅋㅋㅋㅜㅜㅜㅜ 너무하잖앜ㅋㅋㅋ
  • 작성자 봉보니 작성시간25.12.16 반세기 지난 이 방법이 사라지고 새로운 교육법으로 교체된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물론 조금은 도움이 될지도! ㅈㄴㄱㄷ 외국어교육학 석사생
  • 답댓글 작성자 엥터레스팅 작성시간25.12.16 헉 그러면 뭐가 나아?
  • 답댓글 작성자 봉보니 작성시간25.12.18 엥터레스팅 성인은 문법 구조가 이미 뇌에 모국어로 존재하기 때문에 문법 공부를 조금이라도 하는게 좋아. 즉, 모국어와 대비해서 문법을 기억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좋고, 요즘에는 상황에 따라 다른 단어나 문법요소를 대입하거나 어떤 상황에서 어떤 상대에게 사용하는지를 사회 문화와 같이 익히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 왜냐하면 반복학습이 나쁘단게 아니라 부족한 부분이 많기때문에 부정적이거든. 저 학습법에는 적절한 상황 요소랑 문화요소, 사용 확장이 완전 배재되어있어서 어느 상황에 사용하는지 모를 수 있고 발전의 속도가 늦어. 그래서 저 방법을 사용하고 싶다면 한 가지 문장만을 달달 외우는 것을 넘어서 그 안에 있는 문법과 대체할 단어를 같이 공부하는 것, 그리고 상황을 떠올려보면서 말해볼 기회를 기다렸다 사용해 보는 것이 말하기를 늘리는데에 좋아.
  • 답댓글 작성자 엥터레스팅 작성시간25.12.18 봉보니 우와 진짜 고마워!!!
  • 작성자 모델 작성시간25.12.16 문법 레알 몰라도됨, 문장하나를 알면 그안에 문법이 다들어있자나 그걸 말하면 내꺼가 됨 굿굿 단어도 외울필요없음 회화만한다치면
    근데 20시간은 개오바아닌가요 ㅎ
  • 작성자 풍이네등장 작성시간25.12.16 회화 잘하려면 저방법이 짱인거같긴해 유학할때도 결국엔 그나라에 던져져서 듣고 말하고 무한반복하는건게… 나도 유학할때 외국인이 말한 문장 통으로 외우고 그거 응용했음
  • 작성자 욕 줄이기 작성시간25.12.16 문장을 암기해서 일단 쓸 수 있는 문장이 늘어나니까 자신감이 붙더라 일단
    늘었다!! 정도까진 안외워봤는데 자신감 느는 것만으로도 언어는 기세라 좋은 방법인 거 같음
  • 작성자 고찰하다후장플 작성시간25.12.16 이거 맞는게 나 발표 준비할 때 대본 통암기 할때마다 영어실력 올라감 영화 대본 통암기로 응용해서 회화 먹고살만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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