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살아라콸콸이
외지주가 아무리 욕을 쳐먹어도 500화이상 장기집권하면서 성황리 연재하고
— 성삼의자본론(상태이상: 바쁨) (@ff14_saintp) July 5, 2024
볼게 양산형 웹소노블코믹스바께없다 하고 욕을 먹어도 TOP10 석권하는건 다 얘들이며
안타깝게도 진짜 도전적이고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작품은 북마크 5만도 못채우고 조용히 연재종료한다 이 업계 종사자들이 과연…
내용 잘려서 캡쳐해옴
외지주 (네이버 웹툰 외모지상주의)
예시)
— 성삼의자본론(상태이상: 바쁨) (@ff14_saintp) July 5, 2024
요즘은 왜 치인트같은 독특하고 참신한 작품 안 나오는가 <이건또 뭔 소리일까 치인트는 그 이후 로맨스웹툰에 (암튼 소통이 서투른) 쌔한남주 기믹을 형성할 정도로 메이저작이었다고;
놓정같은...이영싫같은.. <걍 할말을 잃음
실제로 유정 같은 경우 그남자 그여자의 남주 같다라는 말을 많이 들음 (그만큼 설정값에선 어느정도 클리셰적인 면이 있다) 물론 내용은 완전 다르다고 생각함
실험작 쿼터제 수혜자 당사자성 발언인데요.
— 옴니버/머더미스 시작했습니다 (@omniveryameyori) July 5, 2024
네이버웹툰 아니었으면 천마홈즈 런던앙복 직접 계약으로 고료 받으면서 소설 연재 못 했고 웹툰화도 진행되지 못했을 겁니다.
대형 플랫폼은 실험작에도 일정 이상 투자하고 있습니다. https://t.co/i6SIzg8269 pic.twitter.com/a8jw00ZzQY
천마홈즈의 경우 연재 초기부터 웹툰 스튜디오 관계자 분들에게 여러번 "빅토리아 시대 배경의 무협 소설을 웹툰으로 만드는 건 힘들고 리스크도 크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옴니버/머더미스 시작했습니다 (@omniveryameyori) July 5, 2024
하지만 네이버웹툰에서 작가풀이 넓은 대원씨아이를 연결해주셔서 제작이 시작되었습니다.
독자들은 새로운 소재를 전혀 좋아하지 않고 진지한 내용을 기피하며 글 속에 담긴 작가의 철학과 고민을 혐오한다.
— 박렌시🐙⚒️🦑 (@_Frensi_Salyo) July 5, 2024
맨날 뻔한 내용이다, 클리셰 덩어리다, 새로운 걸 달라 말하지만 돈은 정직하지. 수익 통계가 독자들이 뭘 욕망하는지 잘 보여줘. https://t.co/XgFHBvActc
실제로 네이버 중~하위권에 있는 웹툰들이 작품성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일반 독자들과 마니아 독자들의 관점은 다르다고 생각함
이걸 양산형이다 카피캣이다 다쳐내면 일반인 독자가 떠나겠지..
그치만 작품수가 너무 많아서 보석을 골라내기 힘들어진건 나도 공감함
웹툰 웹소 판이 커지면서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함
그러니 각자 보석함에 든 웹툰도 말해보자..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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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눈이 마주쳤을 때 작성시간 25.12.18 걍 취향이 대중적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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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아라로 작성시간 25.12.16 여성서사 없다 어쩌고 하는 사람들도 본인들이 안 찾아보고 대중픽만 대충 보고 하는 소리임ㅋㅋㅋ 대중픽이 잘되는 이유가가 뭐겠음? 본인이 그럼 열심히 찾고 홍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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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록색좋아좋아 작성시간 25.12.16 재밌다 서사 있다 난리 피우는 마이너 작품 있었는데 실제 매출은..^^ 댓만 요란함. 본인이 투자하거나 마케팅 할거 아님 양산형이라 뭐라 하지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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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앙앙깨무러 작성시간 25.12.16 보는 사람 취향에 따라갈 수밖에 없음 작가도 먹고 살아야지 ㅠ 그리고 참신하면 안 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