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쓰러졌던 김성제 의왕시장을 현장에서 발견해 심폐소생술(CPR)로 구한 주민이 이웃 지자체인 안양시 공무원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김 시장이 심정지로 쓰러졌다가 회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한 뒤 “놀라운 건 구급대가 오기 전 현장에 있던 한 주민이 바로 심폐소생술을 시작했다는 점”이라며 해당 주민이 안양시 고위공직자라고 밝혔다.
앞서 김 시장은 14일 오후 4시 9분쯤 경기 의왕시 학의동 아파트 단지 내 골프연습장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현장에서 김 시장을 발견한 한 주민이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해당 주민은 현재 퇴직을 앞두고 공로연수 중인 이원석 전 안양시 기획경제실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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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전준우는 배트를 던졌고 작성시간 25.12.18 공돕공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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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잉걸 작성시간 25.12.18 cpr 배워놨는데 나도 언젠가 저렇게 누군가를 살릴 수 있으면 좋겠다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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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ttps:/cafe.daum.net/subdued20club 작성시간 25.12.18 가르쳐줘요 나 할줄 모르는데
교육 의무화하자
고마워 -
답댓글 작성자이게모하늠짓이시죠 작성시간 25.12.18 보건소에 무료교육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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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이냥이 작성시간 25.12.18 본인이 할 수 있는 여시들 가족들도 다같이 끌고가서 이수하자. 가족이 쓰러지면 내가 함 되지만 내가 쓰러지면 해 줄 사람 없음 ㅜ
